음주운전두번 적발됐다면 법무법인 굿플랜 형사전문 변호사 조력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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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5-10-31본문
수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된 A 씨
만취 상태에서 무면허로 운전대를 잡은 화물기사가 감옥살이를 하게 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올해 4월 춘천지법 강릉지원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43세)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는데요. A 씨는 지난해 11월 28일 오전 1시 21분쯤 음주 상태로 화물차를 몰고 강원 강릉시의 한 도로에서 약 15km 구간을 역주행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을 뛰어넘는 0.182%였습니다. A 씨는 음주 운전으로 2021년 6월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이번에 또 문제가 된 것인데요. 이 외에도 A 씨는 지난해 11월 7월 오전 1시 31분쯤 강릉의 한 도로에서 494m 가량을 음주 상태로 화물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A 씨는 음주 운전에 적발됐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날 오전 10시 3분쯤 또다시 술을 마시고 649m 구간을 운전하다가 적발되었는데요. 이 사건처럼 음주운전두번 이상 적발됐다면 실형을 피하기 매우 어려워지기에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다양한 혐의가 적용될 수 있기에
음주운전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사람이 거듭 재범을 저지른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 처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도주하다가 교통사고로 이어질 때도 많은데요.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음주운전두번 이상 적발되었다면 해당 사건을 많이 다뤄본 천안변호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단순 음주운전 적발 시에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여 처벌하지만,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는 경우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따라 12대 중과실로 보고 훨씬 무겁게 처벌하고 있음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혈중알코올농도가 높게 측정되었다거나 경찰관이 판단할 때, 운전자가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라고 판단한다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위험 운전 치상, 위험운전 치사 혐의까지 적용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혐의가 명백하다면, 반성하는 태도와 재범의 위험이 없음을 입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이때 피해자와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최대한 실형을 피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에,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특히 민사상 손해배상을 포함한 합의가 이루어졌다면 더욱 유리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라
처벌이 달라지므로
음주운전은 초기 경찰 수사 단계의 대응에 따라 그 결과가 크게 달라지기에 사고가 발생했다면 음주운전전문 천안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사고가 발생하게 된 경위를 비롯하여 사실관계에 대해 세심한 검토를 해봐야 하는데요. 법리적 검토를 거친 후, 혐의 이상의 과중한 처벌을 받지 않도록 해결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만약 무거운 처벌을 곧이곧대로 받게 된다면, 음주운전은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라 형량이 달라지는데요. 또한 형사처벌뿐만 아니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도 물을 수 있어 추가적인 경제적 손해도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다음은 음주운전 처벌 수위에 대한 설명입니다.
혈중알코올농도 | 법적 처벌(초범기준) |
0.03% ~ 0.08% 미만 | 1년 이하의 징역 500만 원 이하의 벌금 |
0.08% ~ 0.2% 미만 |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500만 원 ~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
0.2% 이상 |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1천만 원 ~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음주운전두번 이상한 재범의 경우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08% 이상만 되어도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내려지며, 동승자인 경우에도 음주를 방조한 정황이 적발되면 처벌 대상이 되니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음주운전 재범이었지만
굿플랜의 도움으로 실형 피해
사건 개요 |
의뢰인은 술을 마신 상태에서 본인이 살고 있는 아파트 주차장까지 약 34km를 운전하였고, 혈중알코올농도 0.179%에 적발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미 과거에 음주 측정 거부로 벌금형을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으며, 운전 거리가 긴 편인 점이 불리한 정상이었습니다. |
해당 사건은 의뢰인이 음주운전두번을 한 재범이었기에 실형이 불가피한 상황처럼 보였으나, 굿플랜의 천안변호사는 최대한 양형을 받을만한 자료들을 모으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굿플랜의 도움을 받은 의뢰인은 반성문 및 주변 사람들의 탄원서, 음주운전 상담 및 프로그램 참여와 독후감 작성, 기부금 영수증 등을 제출하였는데요.
그 결과, 실형을 피할 수 있었고 원하는 결과를 받아 낼 수 있었습니다.
▶재판 결과
징역 1년 2개월 집행유예 2년 선고



